가수 박진영이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겨울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가족과 눈사람을 만드는 영상 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 속 박진영은 부인과 두 딸과 함께 눈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뽐냈습니다. 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박진영은 딸에게 눈사람의 코를 붙이려고 하자, 딸은 "아빠, 내가 할게"라며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박진영은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며, 두 딸과 함께 눈사람 옆에서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가족의 따뜻한 유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은 2013년, 9살 연하의 유모씨와 결혼 후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유씨는 전 세모그룹 유병언 회장의 조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박진영의 따뜻한 가족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박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