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연애 끝, 결혼 골인!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46)와 SBS 아나운서 김다영(32)이 2년간의 비밀 연애를 끝내고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김다영 인스타그램 나무위키,김다영 인스타그램 김다영 인스타그램 ️ 소박한 결혼, 가족과 함께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한 출발을 원해 가족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려한 결혼식 대신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택한 것입니다. 김다영 인스타그램 김다영 인스타그램 김다영 인스타그램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 중!

배성재는 SBS 간판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를 거쳐 2021년 SBS 입사, 현재 '골때녀'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도 활약하며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