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패션쇼 무대에 서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패션모델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지난 7일, 그녀는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 런웨이를 빛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미니스커트, 안경과 부츠로 세련된 룩을 완성하며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습니다.
무대 위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무대 공포증 극복!
최준희는 SNS를 통해 "저는 보기보다 무대공포증이 심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긴장을 많이 하는 그녀에게 할머니가 "소주 한잔 마시고 나가라"고 조언했지만, 최준희는 "안 마셨다"며 재치 있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또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멋있는 척 한 바가지 하고 왔다"며 패션쇼를 무사히 마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2월 22일 또 다른 무대가 남아 있다고 덧붙이며 더욱 성장할 모습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