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속에도 방송 계속합니다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정황이 밝혀진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박하명이 여전히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그는 평소처럼 일기예보를 전하며 등장했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은 거센 항의와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박하명 인스타그램 박하명 인스타그램 박하명 인스타그램 유서 발견, 충격 확산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지난 1월 27일,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되면서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박하명을 포함한 동료 기상캐스터들에게 의혹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하명 인스타그램 박하명 인스타그램 박하명 인스타그램 박하명의 과거 글, 재조명 박하명은 오요안나 사망 이후 SNS에 감정이 담긴 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그는 "이젠 마음이 어디까지 힘든지도 모르겠다", "이겨내고 힘내고 싶다" 등의 글을 올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