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들 비판 故 오요안나 아나운나의 직장 내 괴롭힘 주장으로 인해 MBC 기상캐스터들이 집중 조명받고 있습니다. 오요안나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뒤, 유족이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를 발견하며 사건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현재 박하명, 최아리, 이현승 등이 가해자로 지목되며 여전히 날씨 예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들에 대한 강한 비판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최아리 인스타그램 최아리 인스타그램 최아리 인스타그램 MBC에 대한 불신 커져 온라인 커뮤니티와 MBC 홈페이지에서는 유족들의 고발이 공개된 지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도 여전히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들이 방송을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대타를 구하지 못한 채 의혹의 인물들이 계속 방송을 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으며, 일부는 MBC가 유족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의견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론...